일요일, 4월 14, 2013

톡

참여를 촉진하는게 필요하겠다는 판단으로 카카오톡으로 전체직원을 묶은후 작업지시서(직영) 입력을 요청함. 공사부장은 그룹대화방에서 나옴. 하지만 회사 협업게시판에 등록된 글을 보고 "직원 담당별" 게시판을 문의
앞으로는 큰 모니터 하나만 있으면 되겠구만
Gmail 비밀번호는 결국 못찾았지만 구글 크롬 즐겨찾기에  3개의 게시판을 등록함

  1. 전체직원용 게시판
  2. 익일 직영 작업지시사항
  3. 직원+협력사 전체 게시판
게시판의 운영주체는 해당인원을 Cover(휘하에 두고 있는)하고 정점에 있는 Top이 그 게시판 글을 직접작성할때 의미가 있다.

p.s 카카오톡은 해당협력사별 담당이 2명이상이고, 우리가 맡고있는 담당도 여러명인경우 하나의 채널로서 활용하면 좋을 것같다. 단점은 안보면 그만이라는 것과 출력이 어렵다는 것. 직원이 전달할 내용은 Google Docs로 계속 전달(날짜를 쌓아가면서)하는 방식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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